먹기 편해 자주 샀던 ‘자른 수박’… 이런 신호 보이면 먹지 마세요

미국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투명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자른 수박’. 껍질을 벗기고 자를 필요 없이 뚜껑만 열면 바로 먹을 수 있어 여름철이면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코스트코나 대형마트, 슈퍼마켓에서는 수박뿐 아니라 멜론, 파인애플 등 여러 과일을 미리 잘라 포장한 제품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편리한 ‘자른 수박’은 통째로 보관하는 수박과는 조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