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전습관이 보험사로 넘어갔다?” GM, 개인정보 판매 논란에 2억2천만 달러 합의

GM 운전자 개인정보

GM 운전자 개인정보 판매 논란이 미국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General Motors가 위치와 운전습관 정보를 제3자에게 판매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총 2억2천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국 35개 주와 워싱턴 D.C. 검찰총장 연합은 10월 29일 GM이 운전자들의 민감한 정보를 데이터 브로커에게 판매했고, 해당 정보가 다시 보험회사에 전달돼 일부 운전자의 자동차 보험료 산정에 활용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문제가 된 정보에는 단순한 차량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