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실업급여 1,134억 역대 최대…중국동포·중국인 895억, 왜 이렇게 많나
한국에서 중국인 실업급여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외국인 근로자에게 지급된 실업급여가 처음으로 1,100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더 눈길을 끄는 숫자가 있습니다. 전체 외국인 실업급여 가운데 약 79%가 중국동포와 중국 국적자에게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한국경제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25년 외국인 실업급여 수급자는 1만6,789명, 지급액은 … 더 읽기